안녕하세요. 오늘은 채소 메뉴에 대해 소개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처음에는 만개의 레시피에서 링크를 스크랩하고자 했었는데요. 스크랩수가 수익에 조금은 도움이 되신다고 들었지만, 공개적으로 불펌을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서 요리 종류만 참고 했습니다.
요리명을 검색해보시면 레시피가 나올 것같습니다.
레시피의 경우 법적으로 저작권이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 수고로움에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덕택에 맛있게 음식을 해먹을 수 있으니 올려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요리 이름만 적고 검색으로 인연 닿는 것이 더 나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흔한 요리 위주로 소개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레시피 목록은 많을 것같구요, 대부분 맛있게 또 레시피를 올려주시니까요.
뭐 해먹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음식종류에 대해 소개차원에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오는 날 전 구워먹을까요? 하면 파전, 김치전, 감자전이 생각나듯이, 그런 느낌으로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기를 적게 먹는 편은 아닌 것같습니다. 그래서 애써서 채소를 챙겨먹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채식 레시피를 찾게 되었는데요. 저처럼 생각하시면서 채소에 입문하는 분들께는 정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이 들어서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건 필수이겠지만 차차 채식으로 입맛을 바꾸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고기만 없는 걸 찾다보니까 빵도 있고 전도 있네요.
건강한 것도, 건강한 것이 아닌 것도 섞여 있고, 맛살이 첨가되어 있는 것도 있는 것같습니다.
그런 경우 개인취향에 따라 빼고 드시면 되니까요.
그냥 메뉴 소개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는 아스파라거스 토마토구이&마늘볶음입니다.
아스파라거스는 스테이크에 곁들여 나오는 경우도 많은 채소이지요.
아삭하고 길쭉한 식감이 종종 생각날 때가 있는 요리입니다.
두 번째는 오이고추된장무침입니다.
고추는 보통 맵지만, 오이고추는 아삭거리는 식감을 가져가면서 매운 맛보다는 시원한 맛이 강한데요.
기름기가 있는 된장에 무치면 맛이 그만입니다.
세 번째는 애호박 버섯 볶음입니다.
버섯을 넣지 않고 당근을 넣어도 색감이 예쁘고 맛이 좋습니다.
도시락 반찬에 한 귀퉁이를 차지하면 제 몫을 다하는 반찬이지요.
네 번째는 새송이 버섯 간장 버터 구이입니다.
버섯으로 관자나 스테이크를 먹는 느낌을 내게 할 수 있습니다.
버터에 구우면 웬만한 것은 다 맛있지요.
다섯 번째는 브로콜리 두부무침입니다.
두부무침이 손이 많이 가신다고 생각하신다면 브로콜리를 잘 세척하셔서 브로콜리만 삶아먹어도 영양가는 충분할 것같습니다.
우선 아삭아삭하기 때문에 장에 좋을 것같습니다.
여섯 번째는 배추 된장 들깨 무침입니다.
들깨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들깨를 좋아하는데요.
평범한 배추가 썰어서 조물조물 해주는 것만으로도 맛있는 요리가 탄생합니다.
일곱 번째는 느타리 두루치기입니다.
고기 부럽지 않은 맛과 양념에 배가 든든해질 것같습니다.
여덟 번째는 크래미 오이 숙주무침입니다.
숙주의 콩나물보다 가벼운 아삭함을 좋아하신다면 밥반찬으로 뚝딱입니다.
식초의 맛이 첨가된 숙주무침을 추천하고 싶어서 크래미를 붙였는데요, 사실 맛살을 빼고 만드셔도 상관 없을 것같습니다.
아홉 번째는 두부강정입니다.
두부는 여러가지에 알뜰살뜰 쓰이는 재료이지요. 구워서만 먹어도 맛있지만 양념을 해서 먹으면 매력을 더 증가시킬 수 있을 것같습니다.
열 번째는 떠 먹는 치즈 감자입니다.
채소의 가장 큰 역할인 장 청소 보다는 맛에 치중한 메뉴이네요.
감자와 치즈만 있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으면서, 맛은 보장된 그 맛입니다.
열 한 번째는 KFC 콘샐러드입니다.
어릴 때 실컷 먹어보고 싶었던 그 콘 샐러드를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입맛 돋우는 데에는 그만일 것같네요.
열 두 번째는 잡채입니다.
여러 재료를 넣고 볶는 잡채는 어떤 분들은 쉽게, 어떤 분들은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하시는데요.
야채잡채는 비교적 수월하게 만들 수 있는 것같습니다. 다만 열량이 많이 나갈 것같네요.
그래도 채식에도 때로는 열량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열 세 번째는 허니버터고구마입니다.
방송에도 많이 나왔던 레시피이죠. 고구마는 단 것만 제외한다면 건강에 좋은 음식인 것같습니다.
그대로 만들어서 간식으로 드셔도 되고, 사실 군고구마나 삶은 고구마나 찐 고구마를 만들어 드셔도 간편하고 좋을 것같습니다.
열 네 번째는 가지 스테이크입니다.
가지볶음으로 대체하셔도 되고요, 가지는 구우면 더 맛있어지는 음식이지요.
고급 음식 부럽지 않은 맛이 될 것같습니다.
열 다섯 번째는 콘 에그 빵입니다.
종이컵에 식용유와 계란과 콘을 풀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완성되는 요리입니다.
빵이긴 하지만 간단하고 또 높은 열량에도 불구하고 곡물로 만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열 여섯 번째는 김치전입니다.
한국의 국민 전, 김치전입니다. 맛은 보장되어 있으면서 생각보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김치를 가위로 잘게 자르고 부침가루를 섞고 물만 좀 넣어주어 바로 부치면 되는데요.
비오는 날은 전이지요.
열 일곱 번째는 감자전입니다.
전 시리즈로 계속 가네요. 감자전도 만드는 방법은 갈거나 채써는 등 다양하지만 어떤 감자전이든 맛보장이지요.
저는 간단하게 그냥 갈아서 쫀득하게 먹는 게 좋더라구요.
열 여덟 번째는 고구마 치즈전입니다.
열량이 높은 음식이지만, 그래도 전을 할 때는 다양한 전이 있으면 좋겠지요.
고구마와 감자는 맛은 보장되어 있는 것같습니다.
열 아홉 번째는 다이콘 모찌(무떡) 입니다.
감자전과 비슷한 무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겨울철에는 무로도 많은 요리를 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집에 무가 많으시다면, 감자전 대용으로 무떡을 해드셔도 좋을 것같습니다.
스무 번째는 두부 볶음입니다.
두부 강정과는 조금 다른 데요. 일반적인 두부요리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같습니다.
밥반찬으로 좋을 것같습니다.
스물 한 번째는 버터 감자구이입니다.
휴게소에서 한 번씩 먹어봤던 간식이지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레시피가 나와있습니다.
스물 두 번째는 오이 토마토 무침입니다.
무침류는 비슷하지만, 오이와 토마토의 식감이 아삭아삭해서 새로운 맛일 것같습니다.
스물 세 번째는 양송이 버섯 타파스입니다.
물이 많이 흘러서 핑거푸드로는 의외로 적합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새로운 맛과 시각으로 양송이 버섯을 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스물 네 번째는 두부 소보로동입니다.
일식요리인데, 두부를 으깨어 자작하게 볶아 만든 요리인 것같습니다.
밥 위에 얹어 먹으면 별미가 되겠네요.
스물 다섯 번째는 버섯 깐풍입니다.
튀김으로만 생각해서 어렵게 생각했는데요. 튀김가루를 입히고 불을 낮추고 팬에다 기름을 둘러 구워도 되더라구요.
느타리버섯으로 하시면 얇아서 굽기가 좀 더 수월합니다.
스물 여섯 번째는 오이미역냉채입니다.
입맛 떨어질 때도 좋고 여름날에도 좋을 것같습니다.
지금은 겨울이지만, 여름날엔 다이어트 식으로도 좋을 것같네요.
스물 일곱 번째는 무조림입니다.
보통 생선조림에 곁들어 들어가 있는 무조림이지만
무만 조려도 맛있는 조림을 먹을 수 있습니다.
스물 여덟 번째는 상추 겉절이입니다.
고깃집을 가면 한 번씩 먹게 되는 상추 겉절이는 입맛을 돋궈주고 밥에 고추장 넣고 비벼 먹어도 딱인데요.
건강에도 좋을 것같습니다. 상추는 또 불면증에도 좋다고 하지요.
스물 아홉 번째는 새송이 버섯 조림입니다.
버섯을 조려두면 밥반찬으로 좋지요.
서른 번째는 콩나물 무침입니다.
숙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콩나물입니다.
볶아먹어도 좋지만 무쳐먹어도 좋지요.
서른 한 번째는 도라지 무침입니다.
아삭아삭한 맛과 산의 향이 가득한 도라지입니다.
생각보다 만드는 법이 어렵지 않습니다.
서른 두 번째는 고사리 나물입니다.
아무래도 늘 먹기엔 독성이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 별미로 좋지요.
잘 삶아야 잘 먹을 수 있는 고사리입니다.
서른 세 번째는 취나물입니다.
별미로 좋으면서 맛도 좋지요.
가끔씩 그 감칠맛이 생각이 납니다. 물에 두 시간 불려 놓는 것이 포인트라고 합니다.
서른 네 번째는 무생채입니다.
반찬으로 좋고 비벼먹기에도 좋은 무생채인데요,
겨울철 입맛없을 때 좋지요.
서른 다섯 번째는 깻잎돌김무침입니다.
김은 우리나라의 특산품이라고 하지요.
밥반찬으로 좋을 것같습니다.
서른 여섯 번째는 마늘구이입니다.
저희집에서 자주 해먹는데요. 마늘을 얇게 편 썬 뒤 참기름을 두릅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정도만 돌려주면 끝입니다.
서른 일곱 번째는 간장두부구이입니다.
두부를 구운 후, 간장과 미림을 섞은 소스에 잠시 담근 후 꺼내어 드시면 됩니다.
이 것도 저희집에서 자주 해먹는 레시피네요.
여기까지 메뉴들을 쭉 살펴 봤는데요.
내일 식사 메뉴에 아이디어가 되셨으면 좋겠고 다들 건강한 밥상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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