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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타로카드를 들고 왔는데요. 

힘들 때는 홀린 듯이 점집을 찾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힘들 때는 좋은 인연이 잘 찾아오지 않기도 하고 

그 빈도가 잦아지면 돈도 나가고 당하게 될 확률도 늘어납니다. 

요즘은 온라인 상으로도 많이 보실 수 있는데요, 오히려 다른 점집 분야보다 담백하고 홀가분한 느낌이 있지만 

사실 답답해서 재미로 보고 싶은데 큰 돈을 쓰실 것까지는 없다 싶고, 

(저는 잘 모르고 이 것도 봐드릴까요? 해서 이것도 봐주세요. 했다가 어린 시절 큰 돈을 물게 된 적도 있었습니다ㅎㅎ) 

보다보면 의미없다 싶을 때도 있을텐데, 무제한 공급을 해보자 싶기도 해서 

타로카드 웹파일을 들고 왔습니다. 

너무 큰 의미부여나 이게 전적으로 맞다라고는 생각해주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스크린 샷을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포커로 치는 트럼프카드를 활용한 타로카드인데요. 

트럼프와 타로카드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트럼프 카드(플레잉 카드)에서 타로 카드가 유래되었고

(14세기 이전): 트럼프의 기원막대, 동전, 칼, 컵 등의 상징이 그려진 카드들이 이집트 맘루크 왕조 등에서 이슬람 세계를 거쳐 유럽으로 전파되었습니다.

(15세기 중반): 타로의 탄생이탈리아 귀족들이 기존 트럼프(플레잉 카드) 구조에 알레고리적 그림(메이저 아르카나)을 추가해 귀족들의 카드 게임용으로 만든 것이 타로 카드의 시초입니다.

(18세기~현재): 점술과 타로18세기 후반부터 오컬트(신비주의)와 결합하여 카드 점(Divination)의 도구로 널리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원형을 들고 와서 점쳐보는 것인데요. 

그래서 메이저 아르카나는 없고, 마이너 아르카나와 조커로만 점을 보는 도구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데에는 이미지파일을 넣을 자신이 없어서 그렇기도 합니다. 숫자와 기호로만 타로카드를 만들어본 것인데요. 재미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같습니다. 

 

그럼 파일을 올리겠습니다. 

타로카드.html
0.02MB

 

웹브라우저로 여셔야 하고 인터넷이 되지 않아도 하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는 다운로드, 휴대폰에서는 내 파일의 문서로 들어가시면 있는데요

휴대폰에서도 나름 잘 돌아갑니다. 

그럼 답답할 때 도구로 삼으시고요, 

혹시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가 나온다면

한 번 더 뽑으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올려야되나, 말아야되나 망설였지만 

저는 예전에 답답했던 경험이어서 한 번 올려봅니다.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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